영암도 뜨거워진다…한국시리즈 단체 응원전
25일 달마지복지센터서 지역 먹거리와 함께 즐겨
선호성 기자입력 : 2024. 10. 22(화) 15:23

영암에서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함께 즐기는 단체응원전이 펼쳐진다.
위드석봉협동조합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오는 25일 달마지복지센터 마을카페에서 ‘모여서 야구 보자. 압도하라, 영암 기아응원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응원전은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한국시리즈 경기에 맞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치킨과 영암 수제맥주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훈 위드석봉협동조합 이사장은 “영암주민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하는 자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응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야구팬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도 오셔서 흥겨운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010-8382-64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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