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미래교육재단, 초등생 대상 미술 교육 운영
3~5학년 대상, 12월까지 장기 과정
매주 토요일 청소년센터에서 운영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3. 10(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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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우승희)이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 미술 프로그램 '마음을 그리는 아이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되는 장기 과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 체험이 아닌 기초 미술교육 중심의 장기 과정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기형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은 “지역 아이들이 예술적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고 창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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