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형철 전 군민안전과장, 장학금 300만원 기탁
영암 근무 마치고 통합특별시 복귀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10. 13(화)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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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철 전 영암군 군민안전과장이 지난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복귀하면서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나 과장은 영암군에 파견돼 군민 안전과 재난 예방 업무를 맡았다. 이번 기탁은 전출 사령장을 받으면서 이뤄졌다.

나 과장은 영암에서 맺은 인연과 군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암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형철 | 영암군미래교육재단 |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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