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가정, 신북면 지역사회 단체들 주거환경 정비 봉사
5개 지역단체 합동 봉사활동
포클레인 동원해 신속한 복구
이민정 기자입력 : 2025. 03. 17(월) 10:57
가가

신북면 지역사회 단체들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해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일 신북면 소재 화재 피해 가정에서 자율방재단, 자원봉사단, 의용소방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 신북로타리클럽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화마로 전소된 주택의 잔해 제거 작업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중장비인 포클레인이 투입돼 화재 현장의 잔해를 신속하게 정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피해 가정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임경빈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화재 피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되고 싶어 위원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북면 | 주거환경 | 화재피해가정
마을소식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영암열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