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농촌형 18그룹서 전국 1위
신용·경제·교육 등 종합 평가
5차례 1위로 명예의 전당 헌액
신용·경제·교육 등 종합 평가
5차례 1위로 명예의 전당 헌액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5:01

군서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형 18그룹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건전경영, 조직관리 등 농협의 전반적인 경영성과와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군서농협은 지난해까지 종합업적평가에서 5차례 전국 1위를 기록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올해 상반기 평가에서도 다시 1위에 올랐다.
군서농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영농지원 확대와 농산물 판매 활성화,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박현규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들의 신뢰와 성원,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경쟁력 있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서농협은 앞서 올해 상반기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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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금정농협, 상호금융·종합업적 우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