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종합업적평가 1위·명예의 전당 헌액
농촌형 19그룹 전국 정상
2014년 이후 통산 5번째
상호금융대상 우수상도 수상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2. 23(월) 11:45
가가
박현규 조합장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농협중앙회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형 19그룹 1위를 차지하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그룹으로 분류한 뒤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평가다. 군서농협은 농업인지도, 농산물 유통·판매, 신용사업 등 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해 그룹 1위에 올랐다.

군서농협의 종합업적평가 1위 수상은 2014년 첫 수상 이후 이번이 통산 5번째다. 박현규 조합장 취임 이후인 2020~2022년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누적 5회 1위를 기록하면서 전국 농축협 가운데 5곳만 오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군서농협은 신용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종합 평가하는 상호금융대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현규 조합장은 “1위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조합원 곁에서 힘이 되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군서농협 | 명예의전당 | 전국농축협종합업적평가
농·축협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영암열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