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신북면위,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6월19일 자원봉사센터와 진행
굴다리 하수구 토사·오물 정비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6. 22(월)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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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회(위원장 김용기)가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해 신북면 굴다리 일대 배수로를 정비했다.

신북면위원회는 영암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혜성)와 함께 6월 19일 오전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굴다리 아래 하수구에 쌓인 토사와 오물, 쓰레기를 걷어내 빗물 흐름을 막던 퇴적물을 제거했다.

이번 활동은 당일 오후부터 비가 예보된 가운데 이뤄졌다. 위원회는 굴다리 하부를 상습 침수가 우려되는 지점으로 보고, 우기를 앞두고 배수로를 미리 정비해 빗물이 원활히 빠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용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신북면위원회 | 배수로정비 |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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