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 학림마을, 내달 5일 ‘손모심기’ 체험행사 개최
선착순 60명 모집, 참가비 5천원
새참·경운기 타기 등 농촌체험 마련
선호성 기자 입력 : 2025. 05. 30(금)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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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 학림마을이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농부학교 손모심기’ 행사를 연다.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배후마을 발굴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모를 심고 새참으로 열무국수와 콩물국수를 먹는다. 동화구연, 경운기 타기, 감자 삶아먹기 등의 체험도 마련됐다.

정점일 학림마을 이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마을의 자랑거리를 하나씩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의 날을 맞아 영암군에너지센터이 '에너지·환경 놀이터'를 운영하고, 촌팜협동조합이 마을장터를, 영암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담벼락 전시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061-473-3331)나 촌팜협동조합(010-9283-46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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