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 박복현 씨, 시종면에 100만원 기탁
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 예정
이민정 기자입력 : 2025. 01. 21(화)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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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일하는 영암 출신 향우가 고향 마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시종면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중문석재장의사를 운영하는 박복현 대표가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고향 주민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시종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복현 | 성금기탁 | 시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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