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3개 읍·면서 환경정화활동
생활쓰레기·영농폐기물 수거
읍·면별 정화활동 지속 추진
읍·면별 정화활동 지속 추진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5:22

영암군새마을회가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영암읍과 학산면, 신북면에서 생활쓰레기와 하천 주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2026년 깨끗한 전남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새마을회는 11일 영암읍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과 함께 영암읍 일대를 정비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16일 학산면과 21일 신북면에서는 마을안길을 정비하고 하천 주변의 영농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깨끗한 전남 만들기’는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자원 재활용 등 청결운동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읍·면별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암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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