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 전개
학산면 일대 업소 점검·계도
주류·담배 판매행위 집중 확인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4. 07(화) 21:19
가가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3월 20일 학산면 일대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회장 조정완)와 읍·면 회장단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지역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차원에서 감시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준수 여부와 주류·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 제한시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과 함께 홍보 스티커 부착과 홍보물 배부 등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박찬 회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계도 활동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감시활동 | 영암군새마을회 | 청소년유해환경
기관단체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영암열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