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동참
21일 금정면 시작 첫 캠페인
박찬 회장 “실천 운동 확산”
박찬 회장 “실천 운동 확산”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4. 28(화) 17:17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4월 21일 금정면을 시작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에 나섰다.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명명된 이번 활동은 영암군새마을지도자들이 ▲불필요한 조명 끄기 ▲실내 적정 냉·난방온도 유지 ▲1회용품 줄이기 및 장바구니 사용 ▲승용차 함께 타기 및 요일제 참여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찬 회장은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새마을회가 앞장서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운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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