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동양화 수강생, 전국 미술대전서 잇단 수상
남농·부채예술대전서 결실
삼체상 2·특선 6·입선 3건
삼체상 2·특선 6·입선 3건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7. 22(수) 21:44

영암읍 주민자치센터 동양화 프로그램 수강생 6명이 최근 열린 남농미술대전과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에서 모두 11건을 수상했다. 삼체상 2건, 특선 6건, 입선 3건이다.
제18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에서는 김미순 씨의 ‘매화’, 나인수 씨의 ‘새우’, 안세현 씨의 ‘포도’, 백옥란 씨의 ‘매화’가 특선을 받았다. 김인희 씨의 ‘란초’는 입선했다.
2026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에서는 김미순 씨의 ‘매화·국화·대나무’와 안세현 씨의 ‘포도·모란·국화’가 각각 삼체상을 받았다. 나인수 씨의 ‘새우’와 백옥란 씨의 ‘묵매화’는 특선, 김인희 씨의 ‘란초’와 김혁 씨의 ‘황국화’는 입선했다.
수강생들은 김인화 지도강사의 지도를 받아 동양화를 배우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영암읍 주민자치센터는 동양화를 비롯해 요가와 라인댄스 등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림을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18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에서는 김미순 씨의 ‘매화’, 나인수 씨의 ‘새우’, 안세현 씨의 ‘포도’, 백옥란 씨의 ‘매화’가 특선을 받았다. 김인희 씨의 ‘란초’는 입선했다.
2026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에서는 김미순 씨의 ‘매화·국화·대나무’와 안세현 씨의 ‘포도·모란·국화’가 각각 삼체상을 받았다. 나인수 씨의 ‘새우’와 백옥란 씨의 ‘묵매화’는 특선, 김인희 씨의 ‘란초’와 김혁 씨의 ‘황국화’는 입선했다.
수강생들은 김인화 지도강사의 지도를 받아 동양화를 배우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영암읍 주민자치센터는 동양화를 비롯해 요가와 라인댄스 등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림을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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