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농협, 소형농기계 100대 무상수리
지난 22~23일 이틀간 진행
관리기·예초기 등 점검·정비
23일엔 농업용 드론 시연회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4. 27(월)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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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농협(조합장 박성표)이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월출산농협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무상수리 서비스를 진행해 약 100대의 소형농기계를 정비했다. 수리 대상은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이며, 현장에서는 전문 수리인력이 점검과 부품 교체를 진행했다.

23일에는 농업용 드론 시연회도 함께 열렸다. 시연회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방제 작업과 농작업 효율화 사례가 소개됐으며, 조합원들이 운용 과정을 참관했다.

박성표 조합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의 농기계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무상수리 서비스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무상수리 | 소형농기계 | 월출산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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