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339명 모집
전년보다 256명 늘어
17일까지 읍면 등 접수
17일까지 읍면 등 접수
선호성 기자입력 : 2025. 12. 08(월) 17:48

영암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39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지난 8일 시작됐으며 오는 17일 마감된다.
모집 유형은 3가지다. 환경정비 등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공익활동형’이 1826명으로 가장 많고, 경력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활용형’ 349명,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 164명 순이다. 전체 모집 규모는 전년보다 256명 늘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3일 기준 영암군에 주소를 둔 어르신이다.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가, 역량활용형은 65세 이상(일부 사업 60세 이상)이,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사업특성적합자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영암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 등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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