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미래교육재단, ‘영암스타 50인’ 14명 추가 모집
이민정 기자입력 : 2024. 12. 27(금) 10:04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2025년도 ‘영암스타 50인’ 사업 참여자 14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학업·예술·체육·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암 출신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교밖청소년이다. 선발된 인재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의 재능계발비가 지원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지역의 우수 인재 50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지난해까지 22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모집으로 총 36명의 영암스타가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내년 1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학업·예술·체육·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암 출신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교밖청소년이다. 선발된 인재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의 재능계발비가 지원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지역의 우수 인재 50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지난해까지 22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모집으로 총 36명의 영암스타가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내년 1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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