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미래교육재단, ‘영암스타’ 15명 추가 모집
1인당 年 최대 300만원
내년 1월 7일까지 접수
내년 1월 7일까지 접수
이민정 기자입력 : 2025. 12. 16(화) 20:41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청소년·청년 인재 육성 사업인 ‘영암스타 50인’의 2026년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월 7일이다.
‘영암스타 50인’은 학업, 예술, 체육, 기능 등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거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 인재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체육 분야 15명, 음악·미술 분야 6명, 학업·기능 분야 14명 등 총 35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추가 모집으로 50명 규모를 갖추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생, 대학생, 학교밖청소년이다.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명이 영암군민이어야 한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영암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영암군 내 초·중·고교를 졸업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학교밖청소년은 17~24세가 신청 가능하다.
선발 대상은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수상자와 교수·교사·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인재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의 재능계발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전문 교육과정 수강료, 교재·교구 구입비, 국내외 연수비, 대회 참가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영암군미래교육재단 기획운영팀(061-470-2727)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와 영암군미래교육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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