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낭주농협, 폭염기 생수 2만6천병 지원
도포·덕진 56개 마을 공급
수분 섭취·적절한 휴식 당부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8. 18(화) 21:36
가가

영암낭주농협이 폭염기 조합원 지원을 위해 도포면과 덕진면 56개 마을에 생수 2만 6,000병을 공급했다.

영암낭주농협은 지난 13일 500㎖ 생수 2만 6,000병(20개입 1,300묶음)을 각 영농회에 전달해 마을 단위로 공급했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조합원들의 수분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합원들이 마을회관 이용이나 영농활동 중 필요할 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농협은 생수 전달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 등 폭염기 건강관리를 안내했다. 특히 고령 조합원 등 무더위에 취약한 조합원들에게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낭주농협 | 지원 | 폭염
농·축협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영암열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