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어버이날 80세 이상 조합원에 건강식품
2024년부터 3년째 정례화
조합장·직원, 마을 직접 방문
조합장·직원, 마을 직접 방문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5. 13(수) 13:49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어버이날인 지난 8일 80세 이상 조합원 347명에게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202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3년째 정례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달은 박현규 조합장과 직원들이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한 뒤 건강식품을 건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현규 조합장은 “오늘의 농촌을 일궈온 어르신 조합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조합원 복지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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