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취약가구 26곳에 화재예방용품 설치
복지·소방단체 합동 안전점검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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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면이 지난 2일 지역 복지·소방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26가구를 찾아 화재 예방용품을 설치하고 주거 안전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대상 가구에 화재경보기, 과부하 차단 멀티탭, 콘센트용 자동소화패치 등 소방안전용품을 설치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살폈다.

이번 활동에는 김영택 대장 등 금정면복지기동대 5명과 민병우·김미화 대장 등 남녀의용소방대 6명,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참여했다.

금정면복지기동대는 대상 가구의 안부와 주거 안전·위생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금정면 | 복지기동대 | 화재예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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