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지사협 제11기 출범…김영준 민간위원장 선출
정우양·이경화 부위원장 선출
상반기 실적·하반기 사업 논의
상반기 실적·하반기 사업 논의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8. 18(화) 16:05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가 출범해 김영준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협의체는 12일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11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김영준 위원을 민간위원장으로, 정우양·이경화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지역특화사업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 삼호읍에서 열리는 무화과축제 홍보부스 운영계획을 살피고, 협의체의 역할과 복지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릴 방안과 세부 운영사항을 논의했다.
김영준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보호와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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