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2년 연속 영암에 300만원 나눔
고향사랑 200만·인재육성 100만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3:22

대불국가산업단지 소재 기업 ㈜선우 정명훈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암군에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갔다.
㈜선우 정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달 30일 영암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과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정명훈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준 ㈜선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고향사랑기부금과 인재육성기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선우는 2000년 설립된 선박 구성 부분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대불국가산업단지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 | (주)선우 | 기부 | 영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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