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 도로변 꽃길 가꿔
면소재지·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노인일자리 연계해 마을 가꾸기
노인일자리 연계해 마을 가꾸기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6:12

덕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면소재지와 주요 도로변에 계절꽃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생활환경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메리골드와 페튜니아, 콜레우스 등을 심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덕진면은 여름철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도록 이번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취임한 이승준 덕진면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곳곳을 살폈다.
이승준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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