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삼호아이숲서 119청소년단 발대식
원아 임명장 받고 선서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병행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병행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5:20

영암소방서가 5월 29일 공립삼호아이숲어린이집에서 한국119청소년단 영암지회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은 원아와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단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단원들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친구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선서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영암소방서는 앞으로 계절별 안전 캠페인과 소방안전체험교육 등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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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청년공동체, 아이·어르신 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