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영암군 원팀, 현충탑서 본선 다짐
원팀 후보 11명 헌화·묵념
5·18 기념식 등 동행 행보
‘더 큰 영암 열겠다’ 강조
5·18 기념식 등 동행 행보
‘더 큰 영암 열겠다’ 강조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5. 18(월) 14:57

더불어민주당 영암군 후보 11명이 15일 영암읍 영암공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후보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묵념하고 6·3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후보들은 이 자리에서 평범한 군민의 삶을 지원하고 영암을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겠다는 뜻도 함께 내놨다.
참배를 마친 후보들은 같은 날 ‘영암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위원회 공천자 필승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하며 합동 행보를 이어갔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원팀으로 평범한 군민이 행복하게 사는 더 큰 영암을 열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민선 9기에도 원팀 기조를 이어 영암의 여러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영암군 후보들은 앞서 9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원팀 체제를 갖춘 바 있다.
![]() | 더불어민주당 | 현충탑참배 | 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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