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배 전국 탁구대회…700여명 영암 찾아
일반볼·라지볼 2개 시설서 경기
군수배 게이트볼 15개 팀 참가
군수배 게이트볼 15개 팀 참가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1:44

‘제5회 영암 월출산배 전국 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지난 1~2일 영암실내체육관과 영암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전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700여 명이 영암을 찾았다.
영암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반볼 경기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라지볼 경기를 영암국민체육센터에서 각각 진행했다.
앞서 7월 30일에는 영암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제4회 영암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영암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대회에는 관내 동호회 15개 팀이 참가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더운 날씨에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달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활력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며, 대회 준비와 안전 점검에 참여한 협회와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영암군체육회 | 영암군탁구협회 | 탁구대회 |


영암 수영 유망주들, 전국대회 잇단 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