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영암지점, 드림스타트 가정 주거환경 정비
임직원 9명 현장 참여
10만원 상당 물품 전달
1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6. 17(수) 19:45

한전MCS㈜ 영암지점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암군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찾아 정리정돈과 생활폐기물 수거를 지원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한전MCS 영암지점 임직원 9명은 지난 12일 해당 가정의 창고와 마당에 쌓인 물품을 정리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들은 이날 생활에 필요한 1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한전MCS 영암지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수영 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한전MCS 영암지점이 취약계층 지원과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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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영암지점,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