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드림스타트, 왕인축제 연계 체험 운영
도기·한지·목공예 등 체험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4. 20(월) 11:30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은 지난 4월 5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드림스타트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왕인박사와 함께하는 드림 축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왕인박사유적지와 구림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여 가정은 도기박물관 관람, 한지조명 만들기, 도자기 핸드페인팅, 목공예 체험 등에 참여했고, 축제와 연계한 야외 피크닉과 가족 미션도 함께 진행됐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가족 통합서비스 사업이다. 통합돌봄추진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아동과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미경 통합돌봄추진단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왕인박사유적지와 구림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여 가정은 도기박물관 관람, 한지조명 만들기, 도자기 핸드페인팅, 목공예 체험 등에 참여했고, 축제와 연계한 야외 피크닉과 가족 미션도 함께 진행됐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가족 통합서비스 사업이다. 통합돌봄추진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아동과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미경 통합돌봄추진단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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