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천 예비후보, 서호면 치매예방교육 참여
24일 성재리서 어르신 교육 도우미
“지속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강조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3. 25(수)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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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천 영암군의회 다선거구(미암·학산·군서·서호) 예비후보(정의당)는 지난 24일 서호면 성재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치매예방교육에 도우미로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히아신스 그리기와 종이접기 등 손을 활용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 곁에서 교육을 보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같은 교육이 단기에 그쳐서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내기 어렵다”며 “농촌 지역일수록 혼자 지내는 어르신이 많은 만큼, 마을 단위의 정기적인 교육과 상시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군의회 차원의 예산과 인력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예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천 | 영암군의원 |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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