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 출신 김종섭 다나농축산 대표,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 기탁
이민정 기자입력 : 2025. 03. 04(화) 13:06

김종섭 주식회사 다나농축산 대표이사가 영암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따르면 영암군 서호면 출신인 김종섭 다나농축산 대표는 지난달 26일 재단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1천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 중 일부는 서호면 중학생들의 문화체험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기탁식에서 “영암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따르면 영암군 서호면 출신인 김종섭 다나농축산 대표는 지난달 26일 재단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1천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 중 일부는 서호면 중학생들의 문화체험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기탁식에서 “영암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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