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농협 박석현 과장, ‘함께하는 농협인상’ 수상
선호성 기자입력 : 2022. 10. 12(수) 18:10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본사 근무 박석현 과장이 농협중앙회가 심사해 수상하는 ‘이달의 함께하는 농협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이달의 함께하는 농협인상’은 일 잘하는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 전국의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실적과 근무자세 및 자기계발 등을 심사해 농협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직원을 선정·수상하는 제도이다.
10월의 함께하는 농협인에 선정된 박석현 과장은 무화과 수매 전문인력으로 무화과유통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진에 앞장서면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지역사회공헌활동에 매진했다.
특히 삼호농협이 종합업적평가 등 각종 사업추진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소 원만한 성격과 더불어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모범적인 농협생활을 하는 데다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앞서가는 농협인으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박석현 과장은 “단지 주어진 업무에 대해 열심히 일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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