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덕진면 공설묘지 ‘말끔’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 나서
회원 10여명 풀베기·잡목 제거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9. 09(수)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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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추석을 앞두고 공설묘지 벌초와 환경정비에 나섰다.

회원 10여 명은 지난 4일 덕진면 공설묘지에서 무성하게 자란 풀을 베고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는 등 묘역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 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묘소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병길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조상의 묘를 살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벌초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필요한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덕진면 | 새마을지도자회 |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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