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관리 돌입
7월 3일부터 52일간 운영
계곡 등 안전시설 사전점검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계곡 등 안전시설 사전점검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7. 07(화) 17:27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관리와 불법행위 단속에 나섰다. 이번 공원관리 대책은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52일간 진행된다.
사무소는 안전사고가 잦은 여름철에 대비해 계곡 등 위험지역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점검을 마쳤다. 탐방객 편의를 위해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도 미리 점검했다.
아울러 탐방객이 몰리는 계곡과 비법정탐방로에서 벌어지는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비법정탐방로는 정식으로 지정되지 않아 출입이 금지된 샛길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위반이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석 자원보전과장은 “월출산의 건강한 자연생태계가 국민 모두에게 여유로운 휴식처가 되도록 탐방객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무소는 안전사고가 잦은 여름철에 대비해 계곡 등 위험지역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점검을 마쳤다. 탐방객 편의를 위해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도 미리 점검했다.
아울러 탐방객이 몰리는 계곡과 비법정탐방로에서 벌어지는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비법정탐방로는 정식으로 지정되지 않아 출입이 금지된 샛길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위반이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석 자원보전과장은 “월출산의 건강한 자연생태계가 국민 모두에게 여유로운 휴식처가 되도록 탐방객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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