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축협 이맹종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농협중앙회 6월 정례조회 시상
취임 후 최우수상 5회 수상
취임 후 최우수상 5회 수상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6. 02(화) 19:47

영암축협(영암축산업협동조합) 이맹종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6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농협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농·축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경영성과와 조직운영, 지역사회 공헌 등을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영암축협은 이 조합장이 취임 이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5차례 받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수상과 9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3년 연속 축산사업 부문 업적평가 전국 1위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또 조합원 복지사업과 축산농가 지원사업을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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