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관광재단, 다낭 방송·신문사와 콘텐츠 MOU
TV·SNS 등 플랫폼 협력
축제·전시 등 공동 기획·홍보
세부 사업 추후 합의로 확정
축제·전시 등 공동 기획·홍보
세부 사업 추후 합의로 확정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5. 20(수) 19:46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3일 베트남 다낭시에서 다낭 방송·신문사(DNRT)와 문화관광 콘텐츠 제작·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방송·미디어 역량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영암군과 다낭시의 문화·관광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교류·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TV와 영상, 디지털 콘텐츠, SNS, 온라인 신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협력한다.
문화·관광 관련 행사와 축제, 전시,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과 홍보, 콘텐츠 방영 및 배포, 대표단과 전문가 교류, 현장 방문 등 실무 협력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행 과정에서 서로의 기능과 권한을 존중하고, 각국 법령과 내부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기로 했다. 구체적인 공동사업은 향후 별도 합의나 계약을 통해 사업 목표와 역할, 비용, 일정 등을 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영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영암과 다낭의 문화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양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질적인 공동 콘텐츠 제작과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낭시와의 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하고, 대표단 교류와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국제 문화관광 협력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방송·미디어 역량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영암군과 다낭시의 문화·관광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교류·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TV와 영상, 디지털 콘텐츠, SNS, 온라인 신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협력한다.
문화·관광 관련 행사와 축제, 전시,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과 홍보, 콘텐츠 방영 및 배포, 대표단과 전문가 교류, 현장 방문 등 실무 협력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행 과정에서 서로의 기능과 권한을 존중하고, 각국 법령과 내부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기로 했다. 구체적인 공동사업은 향후 별도 합의나 계약을 통해 사업 목표와 역할, 비용, 일정 등을 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영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영암과 다낭의 문화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양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질적인 공동 콘텐츠 제작과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낭시와의 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하고, 대표단 교류와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국제 문화관광 협력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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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다낭 관광콘텐츠 협력, 후속 논의 이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