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암군협의회 출범
10개 직장·공장 대표 참여
박진우 대표 초대회장 선출
사업장 기반 참여 조직 신설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6. 15(월)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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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내 10개 직장·공장 대표가 참여하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암군협의회가 출범했다.

협의회는 지난 11일 영암군 새마을회관에서 창립총회와 초대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과 관계 단체장,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영암군 내 10개 직장·공장 대표가 회원으로 등록했다. 초대회장에는 박진우 ㈜두기개발·㈜두기종합건설 대표가 선출됐다.

박진우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직장과 공장에서 새마을정신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축사를 통해 “협의회 창립을 축하한다”며 “나눔과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은 직장과 공장 등 사업장을 기반으로 새마을운동 참여를 넓히는 활동이다. 이번 협의회 출범으로 영암에서도 직장·공장 대표들이 참여하는 새마을 조직이 꾸려졌다.
영암군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암군협의회 |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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