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사전투표 29·30일…영암 11곳 운영
양일 오전 6시~오후 6시 실시
신분증 지참, 전국 어디서나
영암군수 본선 10여일 앞으로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5. 22(금)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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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는 29일과 30일 영암군 11개 읍·면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양일 모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영암군 외 다른 지역에서 투표하는 경우에는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공식 선거운동은 21일 0시 시작돼 6월 2일 자정까지 13일간 이어진다. 22일에는 선거인명부가 확정되고, 28일부터는 새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이른바 ‘깜깜이 기간’이 시작된다. 27일까지 조사된 여론조사 결과는 이후에도 공표·보도가 가능하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은 군수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영암군의원을 함께 뽑는다. 영암군수 본선은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후보(기호 1번)와 조국혁신당 최영열 후보(기호 3번)의 양자 구도로 치러진다. 본투표까지는 10여일이 남았다.
사전투표 | 영암군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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