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2대 총선 영암·무안·신안 예비후보 등록
“민주당 총선 승리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
선호성 기자입력 : 2024. 01. 15(월) 15:12

22대 국회의원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김태성(58)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전 11 기계화 보병사단장)이 지난 12일 무안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김태성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반드시 승리해 정치 1번지인 이곳을 명예 회복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이곳에서 민주당 총선 승리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신안군 임자면 출신으로 지난 2021년 육군 소장으로 예편 후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선캠프 안보정책설계자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해 왔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으로 제일 먼저 지도, 무안 5일장을 방문해 민생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는 행보를 보였다.
한편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엔 김태성 후보를 비롯해 다섯 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병도·김태성·정승욱, 진보당 윤부식, 한국농어민당 김팔봉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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