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보 확정
영암1 신승철, 영암2 손남일
가선거구 고화자, 정운갑, 유나종
다선거구 이만진, 박종대
가선거구 고화자, 정운갑, 유나종
다선거구 이만진, 박종대
선호성 기자입력 : 2022. 05. 06(금) 14:08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일 영암군 광역의원 2곳의 공천자로 1선거구 신승철, 2선거구 손남일 예비후보를 각각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제1선거구에서는 신승철 예비후보와 무소속 예비후보인 김종환 재향군인회장과 맞붙을 전망이다.
제2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외에 인물이 등록되지 않아 이번에 공천이 확정된 손남일 예비후보뿐이다. 조만간 정의당에서 후보 등록을 할 것이라고 전해진다.
앞서 지난달 19일 전남도당은 영암군 광역의원 2곳의 경선 후보로 1선거구 김선찬·신승철·이행도, 2선거구 손남일·조정기 등을 각각 확정했고, 광역의원 후보 경선을 위해 4월 30일, 5월 1일 이틀간 권리당원선거인단 여론조사 100%로 실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4일 영암군 가·다 선거구의 기초의원 5명을 확정했다.
가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고화자, 정운갑, 유나종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본선에서는 8선에 도전의 무소속 박영배 예비후보, 무소속 김혜리 예비후보와 맞붙을 전망이다.
다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만진, 박종대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다 선거구는 현재까지 정의당 김기천 예비후보와의 경쟁구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조정기 전 의원이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탈락 이후 다시 무소속으로 군의원 출마를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나 선거구는 일찌감치 강찬원 의원과 김계호 예비후보로 경선이 마무리돼 정의당 장문규 예비후보와 진보당 신양심 예비후보 그리고 민주당 1차 컷오프 대상자였던 고천수 예비후보와 김상일 삼호읍번영회장, 김광택 삼호농협 이사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치열한 각축전을 펼칠 전망이다.
![]() | 6·1지방선거 | 광역기초의원 | 영암군 |


영암군민 제안 12건, 내년 예산 반영 여부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