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영암지점,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찾아
집 안팎 정리·생필품 전달
집 안팎 정리·생필품 전달
이민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4:57

한전MCS(주) 영암지점이 추석을 앞둔 14일 영암군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해 7월 영암군과 맺은 복지자원 협약에 따라 분기별로 이어온 활동의 하나다.
이날 활동에는 한전MCS 영암지점 사회봉사단과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 삼호읍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생활환경을 정리했으며,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도 전달했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전MCS 영암지점 임직원과 사회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민간단체 등 다양한 복지자원과 협력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봉사활동 | 주거환경 | 한전MCS영암지점 |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350세대에 삼계탕 나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