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군수 후보 최영열, 혁신당 영암·무안 지역위원장
전국 47곳 1차 인선에 포함
2028 총선 앞두고 조직 강화
민생과제 발굴·주민 소통 확대
2028 총선 앞두고 조직 강화
민생과제 발굴·주민 소통 확대
선호성 기자입력 : 2026. 09. 18(금) 10:50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영암군수 후보로 출마했던 최영열 전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이 조국혁신당 영암·무안 지역위원장에 임명됐다.
조국혁신당은 전국 47곳의 1차 지역위원장을 선정했으며, 이번 인선은 지난 14일 최고위원회 보고와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당은 이번 지역위원장 선정을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영암군수 후보로 출마해 8,916표, 31.43%를 얻었다.
그는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과 박준영 전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등을 지냈다.
앞으로 영암·무안 지역위원회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당원과 주민의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의 민생 현안을 정책 과제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최 위원장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중앙당과 제도권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 영암무안지역위원장 | 조국혁신당 | 최영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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